애드센스


트레인스포팅 좋은 OST 가 영화를 살린다



 쉘로우 그레이브로 인상적인 데뷔를 한 대니 보일의 두번째 작품 트레인스포팅.

 데뷔작 부터 함께 한 이완 맥그리거가 또 다시 의리를 지켜 그의 두번째 작품에도 참여했다.

 물론 영화 자체가 길이 남을 명작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입아프니 스킵하고

 오늘 필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 영화의 OST 이다.



이 장면만 봐도 어떤 비트가 머릿속을 울리지 않는가.

Lust For Life 가 흐르는 가운데 경찰로부터 도망치는 이완 맥그리거.

좋은 사운드 트랙 선택은 뇌리에 깊이 남는다.

첫장면인데도 불구하고 음악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른다는 것은 그만큼 사운드트랙 선택이 탁월했다는 증거!




비단 오프닝 시퀀스가 아니더라도 트레인스포팅은 정말 좋은 사운드트랙이 많다.

이제는 세상을 떠난 루리드의 Perfect Day 그리고 마지막 엔딩시퀀스에 쓰인

Underworld 의 Born Slippy 등.


젊은 이완 맥그리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트레인스포팅의 특별한 매력!

아직 감상하지 못한 분들은 꼭 감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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