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아침에 마시는 아메리카노



















































요즘엔 하루에 한 잔 꼭 아메리카노를 한잔씩 마시게 된다.

많으면 두 잔?

아침에 출근 하면서 꼭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검색해보니 하루에 한 잔 정도는 나쁘지 않다고 한다.

너무 과하지 않다면 좋다고 하니, 부담은 없다.


어느 순간부터 아메리카노가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운동하는 사람에게 좋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과연 사실일까?


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니 .. 더 마시게 되는 것 같은데....


어쨌거나 아침에 마시는 아메리카노 .. 뭔가 정신이 번쩍 드는 것 같은 느낌은 좋으나

과하면 밤에 잠이 안오니... 뭔가 덜 큰 것 같은 느낌도 든다.. :)



트레인스포팅 좋은 OST 가 영화를 살린다



 쉘로우 그레이브로 인상적인 데뷔를 한 대니 보일의 두번째 작품 트레인스포팅.

 데뷔작 부터 함께 한 이완 맥그리거가 또 다시 의리를 지켜 그의 두번째 작품에도 참여했다.

 물론 영화 자체가 길이 남을 명작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입아프니 스킵하고

 오늘 필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 영화의 OST 이다.



이 장면만 봐도 어떤 비트가 머릿속을 울리지 않는가.

Lust For Life 가 흐르는 가운데 경찰로부터 도망치는 이완 맥그리거.

좋은 사운드 트랙 선택은 뇌리에 깊이 남는다.

첫장면인데도 불구하고 음악만 들어도 장면이 떠오른다는 것은 그만큼 사운드트랙 선택이 탁월했다는 증거!




비단 오프닝 시퀀스가 아니더라도 트레인스포팅은 정말 좋은 사운드트랙이 많다.

이제는 세상을 떠난 루리드의 Perfect Day 그리고 마지막 엔딩시퀀스에 쓰인

Underworld 의 Born Slippy 등.


젊은 이완 맥그리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트레인스포팅의 특별한 매력!

아직 감상하지 못한 분들은 꼭 감상해보시길.





비정상회담 에네스 세월호 케밥 사건의 주인공



요즘 한참 화제가 되고 있는 예능 비정상회담

세계 각국의 패널 G11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네스가


사실은 세월호 사건 때 터키 케밥 지원 사건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FC 서울의 통역사로 활동하기도 했었던 에네스는 정말 눈감고 들으면 한국인이 말하는 것 같은

대단한 한국어 실력을 지니고 있는데요.

마음씨도 정말 착한 사람이었네요.

정말 다시 봤어요.. 형제의 나라 터키 !


우리도 언젠가 보답할 날이 오겠죠?



전현무 김연아 훈훈한 다정샷 공개

김연아는 상큼한 표정
전현무는 귀여운 표정

둘다 귀엽네요ㅎㅎㅎ

근데 뭔가 누나 같은 느낌???
어른스러운 느낌이라 그런가?ㅋㅋㅋ
이 사진은 처음에 찍은 사진인가 봐요
위의 사진 보다는 어색한 느낌이ㅎㅎㅎ


한가인 깜찍한 단발머리로 변신?!

한가인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여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직접 인증한 사진에
긴머리만 고수하던 한가인이 단발머리로 변신하여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어요ㅎㅎㅎ

단발머리를 하니 더 어려보이고 상큼한 느낌이네요?
하지만 저는 긴머리가 더 좋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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